'대우건설'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입력 2026-04-08 09:20
수정 2026-04-08 09:21


◆ 주체별 매매동향
-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645.5만주를 순매도했고, 기관도 707.4만주를 순매도했지만, 개인은 오히려 1,500.7만주를 순매수했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16.7%, 76.8%로 비중이 높다.
더욱이 전일 기관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대우건설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팀코리아 원전 수혜 건설사 - 교보증권, BUY
04월 06일 교보증권의 이상호 애널리스트는 대우건설에 대해 "대우건설은 팀코리아향 원전 시공사로 큰 수혜를 받을 것으로 기대. 과거 대형원전 시공은 주간사로서 진행하지는 않았지만 프로젝트 참여사로서 원전 시공 경험 보유. 현재 페르미 아메리카는 시행사로서 프로젝트 가속화를 위해 웨스팅하우스와 팀코리아 간의 경쟁을 유도할 가능성도 일부 존재. 한국 정부의 대미투자를 통한 협력 방안 모색도 기대감 확보에 긍정적 요소. 현재 한국전력을 필두로 팀코리아는 체코 두코바니 5,6호기 수주 계약 완료. 상반기 중으로 수주 결과 나올 것으로 예상. 주기기와 보조기기 부문의 시공(Construction)을 맡아 진행 예정."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4,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