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與, 지선 경기지사 후보에 추미애…본경선서 과반 득표

입력 2026-04-07 18:32
수정 2026-04-07 19:05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로 추미애 의원이 7일 확정됐다.

소병훈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경기지사 본경선 개표 결과를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민주당의 경기지사 후보 경선은 추 후보와 현 경기지사인 김동연 예비후보, 민주당 의원인 한준호 예비후보 간 3파전으로 치러졌고, 추 후보는 지난 5일부터 이날까지 진행한 본경선 투표에서 과반을 득표했다.

당규에 따라 각 후보의 순위와 득표율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