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셀프 스토리지 브랜드 ‘스토어허브(StorHub)’가 ‘2026 대한민국 명품브랜드대상’ 서비스/기타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스토어허브는 차별화된 고객 중심 서비스와 투명한 운영 원칙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보관 문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2021년 서울숲 비즈허브 1호점을 시작으로 한국 시장에 진출한 스토어허브는 서울, 경기 지역에 총 8개 지점과 1개의 와인 전용 보관 시설(와인뱅크)을 운영하고 있다.
스토어허브는 면적 기준 국내 최대 규모 사업자로서, 아시아 전역에서 혁신적인 보관 솔루션을 제공해온 스토어허브그룹의 글로벌 스탠더드를 한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이식하며 셀프 스토리지 업계를 선도해왔다. 단순히 공간을 대여하는 서비스를 넘어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신뢰성을 바탕으로 고객의 소중한 자산을 진심으로 대하는 브랜드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스토어허브 관계자는 “국내 최대 규모에 걸맞은 전문성과 투명한 운영으로 명품 브랜드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김지원 기자 jiam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