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AI 협력 강화” 한경 찾은 다우존스 CEO 겸 WSJ 발행인

입력 2026-04-06 18:08
수정 2026-04-07 00:16

알무르 라투르 다우존스 최고경영자(CEO) 겸 월스트리트저널(WSJ) 발행인(오른쪽)이 지난 3일 서울 중림동 한국경제신문 본사를 방문해 조일훈 한경 사장과 만나 악수하고 있다. 한경은 WSJ의 국내 유일한 미디어 파트너사다. 양사는 기존 협력관계를 넘어 향후 인공지능(AI)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최혁 기자 chokob@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