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 52주 신고가 경신, 1Q26 Preview: X-Energy 상장 모멘텀 주목 - 메리츠증권, BUY

입력 2026-04-03 09:18
수정 2026-04-03 09:19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1Q26 Preview: X-Energy 상장 모멘텀 주목 - 메리츠증권, BUY
04월 03일 메리츠증권의 문경원 애널리스트는 DL이앤씨에 대해 "견조한 주택 부문이 돋보일 1Q26. 주요 고객사의 상장, 동사의 원전 사업 가치 재평가로 이어질 듯: SMR 사업 주요 파트너사인 X-Energy가 3월 초 S-1 서류를 제출하며 나스닥 상장을 본격화했다(티커 'XE'). 구체적인 상장 일정 정해지지 않았으나 6~8월 중 상장이 유력하다. X-Energy의 상장 직후 추가적인 파이프라인, 중장기 가이던스가 공개될 가능성에 주목한다. X-Energy는 S-1 서류에서 두산에너빌리티, 한수원과 함께 동사를 유력 파트너사로 제시했다. 실제로 동사는 3월 25일 X-Energy와 SMR 표준화 설계 계약을 체결했다. CI(Conventional Island)의 패키지 설계 계약이다. X-Energy의 첫번째 프로젝트인 Dow 프로젝트에서 해당 설계가 적용될 가능성이 있다. 본공사 수주는 이외의 프로젝트에서 2028~2029년 계획 중이다. 따라서 실적 기여를 기대하기는 이른 시점이나, ‘원전 산업에 진입한다’라는 사실 만으로 멀티플 상승을 정당화하기에는 충분하다. 이에 더해, 베트남 원전 등 한수원의 대형 원전 사업에도 비주관사로 참여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1,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