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1만명 몰린 프로야구 개막 2연전

입력 2026-03-29 17:23
수정 2026-03-30 00:34

프로야구 ‘2026 KBO리그’ 개막 이틀째인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KT 위즈 경기에서 홈팀 LG 팬들이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프로야구 개막 2연전에 21만7156명이 몰리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전 경기 입장권이 매진됐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