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李대통령 "제주 4·3 왜곡·폄훼 대응 제도개선…완전한 명예 회복 최선"

입력 2026-03-29 14:27
수정 2026-03-29 14:33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