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로부터 배우고, 오늘을 살며, 내일을 희망하라. 중요한 것은 질문을 멈추지 않는 것이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의 말처럼 질문은 개인과 사회의 진보를 이끄는 강력한 원동력입니다. 정답이 넘쳐나는 인공지능(AI) 시대, 질문의 가치는 역설적으로 더 높아졌습니다.
이제 세상은 우리에게 “무엇을 물을 것인가”라고 되묻습니다. AI와 공존하며 미래를 설계하는 힘은 존재하는 정답이 아니라 본질을 꿰뚫는 질문에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 질문의 무게를 그 누구보다 무겁게 느낍니다. 질문을 업(業)으로 삼는 것, 그것이 기자의 본질입니다.
성숙한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꿈꾸십니까? 더 나은 세상을 원하십니까? 그렇다면 도전하십시오.
깊이 있게 묻고 끝까지 파고드는 조직, 한국경제신문이 인재를 찾습니다. 역사와 산업의 격변기 그 한복판에서 겸손하게 질문하고 치열하게 기록할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한국경제신문 기자에 도전하세요●지원서 접수 기간: 3월 17일~31일 오후 4시까지
●접수 방법: 한경미디어그룹 채용 홈페이지(recruit.hankyung.com)
●제출 서류: 입사지원서 및 자기소개서(인터넷에서 작성)
●1차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4월 7일 한경미디어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
●2차 필기시험: 4월 11일 예정, 장소는 합격자 발표 때 공지
●문의: 한국경제신문 (02)360-4712·4715
△지원서는 마감일 오후 4시까지 제출 완료된 것만 유효합니다.
△마감일에는 신청이 집중돼 처리 지연 또는 장애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마감일 이전에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지원서에 허위 사실을 적시하거나 허위 증빙자료를 낸 경우에는 합격이 취소됩니다.
한국경제신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