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역시 기반의 32년 건설명가 진아건설이 4월 '공주월송 진아레히'로 충청권 첫 분양을 준비하고 있다.
진아건설과 자회사인 리채, 아이리스건설이 시공을 맡은 ‘공주월송 진아레히’는 공주 금흥2지구 A1블럭(금흥동 일원)에 위치하며, 전용 84㎡ A/B, 104㎡, 116㎡, 132㎡ 총 811세대로 구성된다.
단지는 공주-세종 광역 BRT(예정)와 인접하며 세종-서울(포천) 고속도로(예정)의 서세종IC를 약 5분대로 차량이용이 가능하다. 인근에 월송 지구 중심상권뿐만 아니라 신관동, 중심상권과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고, 법원, 검찰청, 경희한방병원, 마트 등 관공서 및 편의 시설이 인접해 있다.
세대당 1.57대의 광폭 주차장을 설치할 예정이며, 사우나, 골프 연습장, 게스트룸 등을 갖췄다. 단지내 국공립 어린이집, 다함께 돌봄센터, 도서관 등이 마련되며, 조경은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그린스페이스솔루션(GSS)팀에서 맡을 예정으로 조경 전문 브랜드인 '에버스케이프(Everscape)'가 적용된다.
분양 관계자는 “공주월송 진아레히는 공주와 세종을 모두 누릴 수 있는 프리미엄 단지로서, 최적의 입지와 혁신적인 설계를 통해 공주시의 새로운 주거 문화를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공식홈페이지 관심고객 이벤트를 통해 경품 제공 및 다양한 오픈 홍보 이벤트를 진행 중에 있다.
주택전시관은 공주시 금흥동에 위치하며, 4월에 오픈할 예정이다.
경규민 한경닷컴 기자 gyumi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