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봄기운에 힘 ‘번쩍’…올림픽 조형물 봄맞이 세척

입력 2026-03-25 12:57
수정 2026-03-25 13:17

25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일대에서 관계자들이 올림픽 상징 조형물 세척 작업을 하고 있다.

송파구는 봄을 맞아 겨우내 쌓인 먼지와 오염물질 제거해, 깨끗하고 상쾌한 모습으로 주민들을 맞이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