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CEO 대표 김도윤 국제공인회계사가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COEX) 3층 컨퍼런스룸에서 열린 ‘2026 국제의료기기 병원설비 전시회(KIMES 2026)’에서 개원의를 위한 ‘병의원 절세 혁명’ 강연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의사 및 의료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이번 강연에서 김도윤 국제공인회계사는 각 병의원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종합소득세 절세 전략과 실제 사례 분석을 제시하며, 복잡한 세무 행정에 부담을 느끼는 의료인과 병의원 원장들에게 실질적인 가이드라인을 제공했다.
강의 종료 후 질의응답을 통해 병의원 운영 및 세무 관리에 대한 질문과 논의가 이어졌다.
김 국제공인회계사는 “앞으로도 의료인들이 진료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복잡한 세무 이슈를 명쾌하게 해결하고 병의원의 안정적인 경영을 돕는 절세 파트너로서 다양한 강연과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김성혜 한경닷컴 기자 shkimm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