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육평가원이 ‘2026 올해의 교육 브랜드파워 1위’ 자격증교육 부문을 수상했다.
한국교육평가원은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는 교육기관으로, 한국능률교육평가원, 한국심리교육협회, 국제자격검정원 등을 운영하고 있다. 해당 교육기관은 급변하는 취업 시장의 흐름에 맞춰 약 160여 종의 자격증 과정을 운영하며, 학습자들에게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2025년 말 기준으로 누적 수강생 71만 명을 돌파하며, PC와 모바일 환경에서 모두 수강이 가능한 최첨단 LMS(학습관리시스템)를 구축해 시공간의 제약 없이 언제 어디서든 학습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모든 교육 과정은 해당 분야의 베테랑 교수진이 직접 참여해 제작되며, 이론에만 치우치지 않고 현업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사례 중심의 강의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심리상담사, 반려동물관리사, 병원동행매니저 자격증 등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정식 등록된 공신력 있는 자격증만을 취급해 자격 취득 후의 활용도를 높였다. 아울러 경력 단절 여성이나 취업 준비생들을 위한 맞춤형 커리큘럼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으며, 매달 최신 강의도 지속적으로 추가되고 있다.
이번 수상 이외에도 한국교육평가원은 T5/T6 우수기술기업인증서 획득을 비롯해 중소벤처기업부 메인비즈에 선정된 바 있다.
관계자는 “학습자들의 꿈과 자아실현을 돕기 위해 최상의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노력한 결과가 이번 수상으로 이어진 것 같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신뢰를 깨뜨리지 않도록 전문성 있는 커리큘럼 개발과 철저한 서비스 관리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박정원 인턴 기자 jason201477@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