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선 어묵이 ‘2026 대한민국 NO.1 식품대상’ 어묵 부문을 수상했다.
(주)사조대림의 ‘대림선 어묵’은 대한민국 대표 어묵으로서 1989년 출시 이후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소비자들의 식탁을 지켜온 브랜드다. ‘鮮(선)’이라는 이름에 담긴 의미처럼 신선함과 위생, 정직한 원재료 사용을 핵심 가치로 삼아오며 크린룸 위생설비를 도입하기도 했다.
특히 ‘대림선 어묵’의 스테디셀러인 부산어묵 얇은사각과 마당놀이는 얇고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으로, 조리 시 양념이 잘 배어들어 어묵볶음, 떡볶이 토핑 등 다양한 요리에 부담 없이 활용하기 좋은 실용성 높은 제품이다.
현재는 전통적인 튀김 어묵을 넘어 찐어묵, 구운어묵부터 어묵바까지, 반찬은 물론 간식까지 제품의 영역을 다양하게 넓혀가고 있다.
사조대림 관계자는 “어묵은 국민 반찬인 만큼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한 가치”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위생관리는 물론 원료 품질 고도화, 소비 트렌드에 발맞춘 제품 개발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어묵의 모습을 보여주고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정원 인턴 기자 jason201477@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