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래 '더샵프리엘라' 138가구 분양

입력 2026-03-23 17:29
수정 2026-03-24 00:25

포스코이앤씨가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자곡동 더샵 갤러리에서 ‘더샵 프리엘라’ 견본주택(사진)을 열고 분양에 나섰다.

영등포구 문래동 문래 진주아파트를 재건축하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1층, 6개 동, 324가구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일반분양 물량은 138가구(전용면적 44~84㎡)다. 대출 규제 이후 실수요자가 몰리는 중소형 위주로 구성한다. 입주는 2029년 3월 예정이다.

견본주택 방문 일정은 온라인 사전 예약으로 정한다. 24일 1순위 해당지역, 25일 1순위 기타지역 청약을 받는다. 다음달 1일 당첨자 발표에 이어 13~15일 계약을 한다. 청약 신청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할 수 있다.

구은서 기자 ko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