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 BTS 아리랑 특별판 20일부터 본사서 배포한다

입력 2026-03-19 20:31
수정 2026-03-19 20:47

한국경제신문이 세계적인 아티스트 BTS의 공연을 앞두고, 그들의 발자취를 집대성한 ‘BTS 특별판’을 발행한다. 총 8개 면에 걸쳐 제작된 이번 지면은 BTS의 데뷔부터 현재까지의 연대기와 전 세계 아미(ARMY)들이 함께 써 내려간 감동의 순간들을 고화질 보랏빛 지면으로 구현했다.

이번 특별판은 단순한 신문을 넘어 하나의 '아트북' 기능을 수행하도록 디자인되어 팬들의 높은 소장 욕구를 자극할 전망이다. 배포는 20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한국경제신문사 로비에서 시작된다. 특별판 포함 전체 신문 판매가는 1500원.

특히 한경의 자매 계정인 아르떼(@arte_co_kr), 텐아시아(@tenasia_official), 웨이브(@wave_ofyourlife) 공식 인스타그램을 모두 팔로우한 독자에게는 선착순 무료 배포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국경제신문 관계자는 "BTS의 대서사를 한눈에 담고 싶다면 시청역보다 한 정거장 앞선 충정로역에서 내려 '보랏빛 신문'을 선점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경제신문사는 2,5호선 충정로역 4번 출구에서 3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