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닥터버스 월 3~4회 읍·면 달린다

입력 2026-03-19 18:28
수정 2026-03-20 00:14
의료취약지 도민의 건강권 보장을 위해 도입한 ‘경남 닥터버스(찾아가는 마산의료원 무료검진)’가 함양군(19일)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앞으로 월 3~4회씩 안과·이비인후과·비뇨의학과 진료과목이 없거나 의료 접근성이 낮은 도내 28개 읍·면 지역을 대상으로 진료한다. 경남도민이면 누구나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30분까지 해당 시군이 지정한 장소에서 검진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