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영전자' 52주 신고가 경신, 외국인, 기관 각각 5일, 4일 연속 순매수

입력 2026-03-19 10:15
수정 2026-03-19 10:16


◆ 주체별 매매동향
- 외국인, 기관 각각 5일, 4일 연속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16.7만주를 순매수했고, 기관도 9.6만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들은 36.4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29.4%, 55.8%로 비중이 높다.
한편 외국인과 기관은 이 종목에 대해서 각각 최근 5일, 4일 연속 사자 행진을 벌이고 있다.

[그래프]삼영전자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순현금이 많은 기업, 신사업 추진 - LS증권, BUY
03월 18일 LS증권의 정홍식 애널리스트는 삼영전자에 대해 "장래사업 경영 계획 공시: 동사는 전일 공시를 통해 신사업 계획을 발표하였다. 동사의 모회사인 일본케미콘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삼영전자 + 아비코전자와 같이 전자부품 기업을 설립하기로 했다. 생산 아이템은 모회사인 일본케미콘의 제품들(MLCC, 인덕터 등)로 베트남 공장에서 제조(원가 경쟁력↑)할 계획이다. 공시 내용에서 신규 회사의 2028년 매출액은 350억원을 계획(연결 대상이 아닌 지분법 대상으로 인식될 가능성 높음)하고 있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7,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