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피알' 52주 신고가 경신, 2026년 어디까지 갈지 모른다 - 메리츠증권, BUY

입력 2026-03-19 10:15
수정 2026-03-19 10:16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2026년 어디까지 갈지 모른다 - 메리츠증권, BUY
03월 19일 메리츠증권의 박종대 애널리스트는 에이피알에 대해 "미국 시장 압도적 성과. 2026년 핵심 성장 동력은 오프라인 채널 확장. 적정주가 30만원 → 45만원, 2026년 더욱 부각되는 투자 매력: 실적 추정치 및 적정 밸류에이션 상향 조정으로 적정주가를 45만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현재 제로모공패드는 유럽/미국 모두 재고가 부족해서 생산 즉시 항공 운송을 통해 나르고 있다. i) 압도적인 글로벌 마케팅 역량과 ii) 트렌디한 카테고리 신제품 출시 전략으로, ii) 2026년 지역(유럽) 및 오프라인 채널 확장(미국) 효과가 본격화되고 있다. 현재 주가는 12MF PER 29배로 밸류에이션은 높지만, 지역/채널 확장 효과로 얼마나 매출이 증가할 지 가늠하기 어려운 만큼 밸류에이션에 크게 부담가질 필요는 없다. 지속적인 비중 확대 전략이 유효하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50,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