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I홀딩스' 52주 신고가 경신, 비중국 프리미엄 달다 - 교보증권, BUY(신규)

입력 2026-03-19 10:09
수정 2026-03-19 10:10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비중국 프리미엄 달다 - 교보증권, BUY(신규)
03월 17일 교보증권의 조혜빈 애널리스트는 OCI홀딩스에 대해 "2026년 매출액 4조 2,373억원(YoY +25.4%), 영업이익 4,267억원(흑전, OPM 10.1%)을 기록할 전망이다. 전사 이익 반등의 핵심 동력인 TerraSus는 셧다운 관련 고정비 부담 소멸에 따른 원가 정상화($25.3→$12.7/kg)만으로도 20%대의 영업이익률 확보가 가능하다. 향후 Section 232 조치 확정에 따라 ASP가 $18~20/kg 수준으로 상향될 경우, 수익성 상단은 30%대까지 추가 개방될 것으로 판단한다. 하반기로 갈수록 Neo Silicon 웨이퍼의 실적 가세와 OCI Enterprise의 대형 프로젝트 매각 이익이 중첩되며 분기별 이익 성장의 기울기는 더욱 가팔라질 전망이다. 글로벌 시장 내 ‘원산지 증빙이 가능한 유일한 비중국 폴리-웨이퍼 통합 공급망’이라는 독점적 지위 고려시, 현 주가는 12mf 기준 PER 11배로 국내외 Peer 대비 저평가 상태라 판단한다. 향후 Section 232 결과에 따라 이익률 상단이 30%대까지 열리는 업사이드 보유, 소재 시황과 무관하게 실적 하방을 지지하는 OCI Energy의 수익 구조를 고려, 태양광 섹터 Top-Pick으로 제시한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신규)', 목표주가 '218,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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