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엠'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입력 2026-03-19 09:14
수정 2026-03-19 09:16


◆ 주체별 매매동향
-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기관이 89.9만주를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8.0만주를 순매도했고, 개인들도 91.9만주를 순매도했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28.9%, 47.9%로 비중이 높다.
한편 기관은 이 종목에 대해서 최근 4일 연속 32.5만주 순매수를 하고 있다. 더욱이 전일 외국인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브이엠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예상보다 좋습니다 - 하나증권, BUY
03월 19일 하나증권의 김록호 애널리스트는 브이엠에 대해 "2026년 실적 상향 조정: 2026년 매출액은 2,553억원, 영업이익은 681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77%, 176% 증가할 전망이다. 고객사의 신규 Fab인 M15x는 HBM용 1b나노로 채워지고 있는데, 해당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당초 예상보다 채우는 속도가 가속화될 가능성이 상존한다. 아울러 1c나노 전환 투자 규모도 작년 연말 및 올해 연초에 예상했던 것보다 상향 조정되고 있다. 연말 기준 100k 중반 이상의 전환 투자가 예상된다. 이로 인해 브이엠의 수혜 규모는 신규 투자가 집중되는 상반기는 물론 하반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판단된다. 현재 추정치대비 상회 가능성도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앞서 언급한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HBM 투자가 진행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3,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