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전자'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입력 2026-03-19 09:14
수정 2026-03-19 09:15


◆ 주체별 매매동향
-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8.8만주를 순매수했고, 기관도 190.2만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들은 202.3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27.1%, 62.5%로 비중이 높다.
한편 기관은 이 종목에 대해서 최근 5일 연속 67.6만주 순매수를 하고 있다. 더욱이 전일 기관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대덕전자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아직도 현저히 저평가 받고 있다 - iM증권, BUY
03월 19일 iM증권의 고의영 애널리스트는 대덕전자에 대해 "여전히 글로벌 Peer 대비 현저히 저평가: '26년, '27년 영업이익을 각각 +6%, +32% 상향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76,000원에서 105,000원으로 +38% 올린다. '26년 기준 PKG, MLB의 사업 가치는 각각 4.5조원, 8,600억원으로 추산되며, 이는 기존 대비 각각 +50%, +21% 상향한 것이다. '26년 P/E는 24배로, 글로벌 패키지기판 Peer의 42배(NYPCB 47배, Unimicron 42배, Kinsus 42배, Ibiden 39배 등) 대비 여전히 크게 저평가 받고 있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5,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