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꽃내음 가득' 도심에서 만나는 에버랜드 튤립 축제

입력 2026-03-18 15:14
수정 2026-03-18 15:16

에버랜드 튤립축제 개막을 이틀 앞둔 18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에버랜드 캐릭터와 공연 연기자들이 시민들에게 튤립 화분을 선물하고 있다. 오는 20일부터 펼쳐지는 에버랜드 튤립축제에서는 튤립, 수선화, 무스카리 등 100여 종 약 120만 송이의 화사한 봄꽃들은 물론 새로워진 사파리월드와 역대급 스케일의 불꽃쇼, 서커스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