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李대통령 "'韓 지정학적 리스크' 과장돼…정치권에서도 악용"

입력 2026-03-18 14:18
수정 2026-03-18 14:25


[속보] 李대통령 "'韓 지정학적 리스크' 과장돼…정치권에서도 악용"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