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은 올해 상반기 신입 행원 110여명을 채용한다고 18일 밝혔다.
UB(기업 금융·자산관리), UB(지역인재), 전역장교,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동반성장, 보훈(국가 보훈 대상자 및 가족) 등 총 5개 부문으로 나눠 선발할 방침이다. ESG 동반성장은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북한 이탈주민, 다문화가정 자녀 등이 대상이다.
이번 채용은 서류, 필기, 1차 면접, 2차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지원 서류는 오는 25일까지 국민은행 공식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받는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6월 발표한다.
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