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명동에 만개한 튤립

입력 2026-03-18 17:52
수정 2026-03-18 23:52

18일 서울 명동을 찾은 한 커플이 튤립 앞에서 에버랜드 캐릭터 연기자들과 함께 ‘셀카’를 찍고 있다. 에버랜드는 20일부터 시작되는 튤립축제를 맞아 수선화, 무스카리 등 봄꽃 120만 송이로 단장해 관람객을 맞이한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