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13일(현지시간) 이란에 대한 대규모 공습을 새롭게 시작했다.
현지언론인 타임스 오브 이스라엘 등에 따르면 이스라엘군(IDF)은 이란 정권의 기반시설을 목표로 테헤란에 대한 공격을 개시했다.
AFP통신은 이날 오전 10시께 테헤란에서 이례적으로 강력한 폭발이 잇따랐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폭발은 테헤란 북쪽과 중앙에서 수 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있는 AFP 기자의 집을 뒤흔들었다고 전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