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오세훈 공천 미신청…장동혁 "공천은 공정이 생명"

입력 2026-03-13 10:54
수정 2026-03-13 10:55


[속보] 오세훈 공천 미신청…장동혁 "공천은 공정이 생명"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