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뚜레쥬르, 빵·케이크 17종 가격 인하...물가안정 동참

입력 2026-03-12 16:25

12일 서울 시내 뚜레쥬르 매장에서 시민들이 빵을 살펴보고 있다.

CJ푸드빌 뚜레쥬르는 민생물가 안정에 동참하기 위해 이날부터 빵과 케이크 등 주요 제품 17종의 공급가를 평균 8.2% 인하하여 주요 인기 상품인 '단팥빵'과 '마구마구 밤식빵' 등의 권장소비자가격이 개당 100~1100 원 내려간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