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퓨얼셀'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입력 2026-03-12 10:42
수정 2026-03-12 10:43


◆ 주체별 매매동향
-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26.0만주를 순매수했고, 기관도 84.2만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들은 110.5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29.4%, 62.5%로 비중이 높다.
한편 기관은 이 종목에 대해서 최근 10일 연속 68.0만주 순매수를 하고 있다. 더욱이 전일 기관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두산퓨얼셀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데이터센터 발전원으로서의 가능성 확대 - KB증권, BUY
02월 26일 KB증권의 정혜정 애널리스트는 두산퓨얼셀에 대해 "목표주가 50,000원(상향), 투자의견 Buy(상향). 2026년 영업손실 369억원(적지 YoY) 전망, 수율 안정화 및 교체비용 발생. 데이터센터향 수주 현실화 임박: 가장 큰 변화는 데이터센터향 연료전지 납품 가능성이 확대되고 있다는 점이다. 두산퓨얼셀은 연료전지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활용해 냉방에 활용할 수 있는 PAFC 솔루션을 개발해 빅테크 업체와 기술검증을 마쳤으며, 유틸리티 및 디벨로퍼들과 협의 중에 있다. KB증권은 목표주가 및 투자의견의 상향 리스크 요인으로 SOFC 생산 안정화 및 미국 중심의 데이터센터 시장 진출을 제시한 바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 발전용 연료전지를 양산하는 업체가 제한적인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의 비상 전력 경매 발표로 빅테크 업체들은 온사이트 발전원을 직접, 빠르게 확보해야 하는 국면이다. 새로운 데이터센터용 PAFC 모델의 수출과 SOFC의 생산 안정화 및 원가 절감을 통한 데이터센터 수주가 가시화되면 추가 상향조정 가능성도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0,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