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개벽 앞둔 강남권 유일한 뉴타운 | 당장! 임장

입력 2026-03-11 07:00
수정 2026-03-11 07:05


오랜만에 구독자 분 집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요즘 재개발 구역들이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는 거여·마천재정비촉진지구인데요. 최근 위례선 트램이 시운전을 시작하며 교통 편의성이 높아질 거라는 기대도 커지고 있습니다.

노유정 기자 yjroh@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