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인진료센터 4곳 개소

입력 2026-03-10 17:05
수정 2026-03-11 00:20
서울시는 서울의료원, 보라매병원, 동부병원, 서남병원 등 시립병원 4곳에 노인진료센터를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초고령사회 진입에 맞춰 복합질환을 앓는 고령층을 대상으로 예방과 치료, 재활, 돌봄을 아우르는 통합 의료체계를 구축하겠다는 취지다. 노인진료센터는 노인포괄평가를 바탕으로 의사와 간호사, 약사, 사회복지사 등이 한 팀을 이뤄 진료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