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옥동 회장, 여성 리더 격려…"주체적 사고로 정답 만들길"

입력 2026-03-09 17:31
수정 2026-03-10 00:32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6일 ‘신한 쉬어로즈’ 9기로 선발된 여성 리더 60여명을 위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사진)과 여성 임원들이 참석했다. 신한 쉬어로즈는 2018년 도입된 여성 리더 육성 프로그램으로, 지난해까지 총 390명이 참여했다. 진 회장은 “누군가 만들어놓은 길을 따르지 말고 주체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스스로 정답을 만드는 리더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