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박찬운 "보완수사권 등 논의구조 우려…감정적 접근 앞서"

입력 2026-03-09 16:38
수정 2026-03-09 16:39

[속보] 박찬운 "보완수사권 등 논의구조 우려…감정적 접근 앞서"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