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박찬운 "檢개혁, 형사사법 본질적 기능 훼손 않는 방향으로 가야"

입력 2026-03-09 16:37
수정 2026-03-09 16:38

[속보] 박찬운 "檢개혁, 형사사법 본질적 기능 훼손 않는 방향으로 가야"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