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전쟁이 불러온 가격 역전…휘발유보다 비싸진 경유

입력 2026-03-06 18:07
수정 2026-03-07 01:03

6일 서울의 한 주유소에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표시돼 있다. 중동 정세 불안과 원유 수급 우려로 서울 지역 평균 휘발유 가격이 L당 1900원을 넘어서는 등 기름값이 엿새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정부 합동점검반은 이날부터 주유소를 돌며 가격 동향과 판매 상황을 점검했다.

최혁 기자 chokob@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