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홈 뷰티 디바이스 '리아좀', 8일 롯데홈쇼핑서 론칭

입력 2026-03-07 10:00

프리미엄 홈 뷰티 디바이스 ‘리아좀(LYAXOME)’이 오는 8일 롯데홈쇼핑을 통해 론칭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리아좀은 최근 뷰티 업계에서 확산되고 있는 슬로우에이징(Slow-aging) 흐름에 맞춰 기획된 스킨부스터 홈 케어 디바이스로, 가정에서 피부와 두피관리를 동시에 지원하는 듀얼케어제품으로 소개됐다. 브랜드명은 공식 홍보 모델인 배우 이영애의 영문 이름 ‘리아(LYA)’와 세포 간 신호 전달 물질로 알려진 ‘엑소좀(Exosome)’의 의미를 결합해 만들어졌다.

리아좀은 물방울 초음파(1·3·10MHz)와 고주파(RF)를 하나의 헤드에서 동시에 조사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서로 다른 작용 깊이를 가진 에너지를 결합해 표피와 진피 등 피부층 관리에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디바이스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전용 ‘엑소좀 앰플’이 구성됐다. 엑소좀 바이오 기업 엑소코바이오의 기술을 기반으로 한 동결건조 줄기세포 유래 엑소좀에 고분자 히알루론산과 성장인자, 펩타이드 등을 배합했다. 기기 사용 과정에서 형성되는 흡수 통로를 통해 유효 성분 전달을 돕도록 설계됐다.

제품은 얼굴뿐 아니라 목과 두피 등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탄력 관리, 모공 케어, 붓기 및 피부 진정 등 다양한 피부 관리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리아좀 론칭 방송은 오는 8일 오후 7시 30분 롯데홈쇼핑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디바이스와 전용 앰플로 구성된 패키지가 소개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