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컨셉, 신임 대표에 이지은 상무 선임…"첫 여성 수장"

입력 2026-03-06 11:24
수정 2026-03-06 11:25
W컨셉이 이지은 상품2담당 상무를 새 대표로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신임 대표는 W컨셉 최초의 여성 대표이자 LF, 코오롱 등 패션 전문기업에서 경력을 쌓아온 패션 전문가다.

W컨셉은 “경쟁이 치열한 패션 시장에서 패션 버티컬 플랫폼의 핵심 역량을 재점검하고 본원적 경쟁력을 더 강화할 방침”이라며 “이를 통해 W컨셉의 독보적인 상품기획 경쟁력이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