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모습 드러낸 ‘창덕궁 심장부’ 인정전

입력 2026-03-04 17:34
수정 2026-03-04 23:44

국가유산청은 오는 29일까지 매주 수~일요일 평소 바깥에서만 볼 수 있던 창덕궁 인정전 내부를 공개하는 특별 관람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관광객들이 인정전에서 문화 해설 프로그램에 참여해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