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GH 협력기업 금융지원 협약

입력 2026-03-04 17:38
수정 2026-03-04 23:39
우리은행(행장 정진완·왼쪽)은 지난 3일 경기주택도시공사(GH·김용진 사장·오른쪽)와 ‘경기주택도시공사 협력기업 금융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GH는 300억원을 우리은행에 정기예금으로 예치한다. 우리은행은 해당 예금의 이자수익 등을 바탕으로 GH 협력기업에 총 300억원 규모의 저금리 대출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