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BTS 공연 앞두고 총력 대응

입력 2026-03-03 18:27
수정 2026-03-04 00:45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오는 21일 열리는 방탄소년단(BTS) 광화문 컴백 공연을 앞두고 전방위 대응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중구는 최대 30만 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보고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을 ‘집중관리기간’으로 지정했다. 행사장 인근은 물론 관람객 유입이 예상되는 명동 일대까지 보행 환경을 전면 점검한다. 공연 당일에는 현장상황실을 운영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