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오션'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입력 2026-03-03 09:39
수정 2026-03-03 09:40


◆ 주체별 매매동향
-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10.3만주를 순매수했고, 기관도 42.8만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들은 56.6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 비중은 기관과 개인이 각각 23.2%, 53.1%로 비중이 높다.
한편 기관은 이 종목에 대해서 최근 5일 연속 59.5만주 순매도를 하고 있다. 더욱이 전일 외국인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한화오션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돌아온 쇄빙선 강자 - 상상인증권, BUY
02월 25일 상상인증권의 이서연 애널리스트는 한화오션에 대해 "과거 풍부한 쇄빙LNG선 건조 실적 기반 국내 차세대 쇄빙연구선 수주: 한화오션은 세계 최초, 최다 쇄빙LNG선 건조 이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에 따른 향후 중장기 시장 수요 확보 경쟁력이 기대된다. 동사는 2014년 야말 1차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19척의 쇄빙LNG선을 인도했다. 쇄빙LNG선의 경우 기존 수요가 러시아에 집중되어 있으며 러우 전쟁 이후 러시아발 프로젝트 계약 최소와 함께 단기 발주 시장은 일단락된 상황이다. 그러나 중장기적으로 그린란드 이슈가 재점화되고 지정학적 변화가 이루어질 경우 북극 인근 국가발 쇄빙선 수요 발현 및 동사의 수주 가능성 역시 기대해볼 수 있다. 또한, 동사는 작년 해양수산부로부터 차세대 쇄빙연구선을 수주했으며, 쇄빙 능력이 PC3에 준하는 만큼 동사 쇄빙선 건조 역량에 긍정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레퍼런스가 되어줄 전망이다. 중장기적으로는 해당 레퍼런스 기반으로 ICE Pact 및 우방국 발 전략 쇄빙선 건조 협력이 요구될 경우 동참할 수 있는 가능성이 존재한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70,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