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유리제조전문기업 SGC솔루션이 봄을 맞아 글라스락 공식몰에서 ‘3월 신상위크’ 행사를 진행하고, 봄 신제품 라인업 5종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글라스락 공식몰을 통해 봄의 산뜻한 분위기를 담은 신제품을 가장 먼저 선보이며, 봄철 일상과 야외활동에 어울리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자 마련됐다. 신상위크의 라인업은 기능과 디자인을 완전히 새롭게 구현한 텀블러 2종을 필두로 유리 저장용기 및 머그 등 총 5종으로 구성됐다.
특히 메인 제품인 ‘글라스락 캐리 플로우 텀블러’, ’글라스락 캐리 픽스 텀블러’는 기획 단계부터 사용자의 활동 패턴을 고려해 SGC솔루션이 직접 디자인을 자체 개발한 신제품이다. 완성도 높은 외관은 물론, 실생활의 다양한 환경에서 최적의 사용 편의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글라스락 캐리 플로우 텀블러’는 각도 조절이 자유로운 핸들로 휴대가 편리하며, 한 손에 착 감기는 유선형 바디 라인을 적용해 차량 컵홀더와도 안정적으로 호환되는 것이 특징이다. 빨대 음용, 일반 음용, 머그컵 방식의 세 가지 음용구로 니즈에 맞춰 사용할 수 있고, 스크류 타입의 핸들 일체형 뚜껑으로 밀폐력을 높였다.
500ml, 650ml의 두 가지 넉넉한 용량으로 출시했다. ‘글라스락 캐리 픽스 텀블러’는 고정형 핸들을 적용해 안정적인 그립감을 갖추고 일자형의 슬림한 디자인으로 가방 속 좁은 공간에도 보관이 편리하다. 뚜껑을 열면 머그컵처럼 사용할 수 있어 사무실과 캠핑 등 다양한 장소에서 활용할 수 있다. 콤팩트한 360ml 용량과 넉넉한 500ml 용량으로 선보인다.
두 제품 모두 색과 냄새 배임이 없는 정품 스테인리스 소재로 위생적이고 입구가 넓어 큰 얼음을 넣거나 세척하기에 편리하다.
봄철 청, 절임, 발효식품 보관에 최적화된 저장 용기 ‘채움 캐니스터’도 새롭게 선보인다. 사면결착형 밀폐 뚜껑으로 설탕, 소금 등 작은 입자가 낄 염려 없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내용물을 오랫동안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다. 8.5cm의 넓은 입구로 식재료 투입과 세척이 편리하다. 1L부터 3L까지 다양한 용량대로 활용할 수 있다.
일상에 산뜻함을 더해줄 감각적인 디자인의 유리잔들도 2P 세트로 출시했다. ‘하이볼 머그 레몬소다’ 2P 세트는 스크레치에 강한 투명한 유리 바디에 올록볼록한 디자인을 더한 것이 특징으로, 410ml와 540ml의 넉넉한 용량으로 출시돼 하이볼이나 탄산음료, 커피 등 다양한 음료를 담아 즐기기 좋다. ‘가든머그’ 2P 세트는 글라스락 내열강화유리 소재로 제작돼 냉·온 음료는 물론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하며, 입구가 넓어 요거트나 디저트 용기로도 활용도가 높다.
김정민 SGC솔루션 팀장은 “디자인 완성도를 높인 신규 텀블러를 비롯해 봄철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글라스락의 감각적인 라인업을 가장 먼저 선보이고자 기획한 행사”라며, “공식몰의 특별한 혜택과 함께 글라스락 신제품으로 건강하고 산뜻한 봄의 활기를 더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