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1위 공작기계 기업인 DN솔루션즈의 김원종 대표(사진)가 지난달 27일 제 20대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3년이다. 공작기계산업협회는 공작기계 및 금속가공 산업 진흥과 회원사 발전을 위해 조직된 단체다. 159개 회원사가 활동 중이다. 김 회장은 2020년 DTR오토모티브 대표를 지낸 뒤 2022년부터 DN오토모티브 대표 및 DN솔루션즈 대표를 맡고 있다. 김 회장은 “공작기계 수출 확대, 회원사 경쟁력 강화 등 국내 공작기계 산업이 도약할 수 있도록 협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