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52주 신고가 경신, 두산이 만든 Peer Pressure - DS투자증권, BUY

입력 2026-02-27 11:59
수정 2026-02-27 12:00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두산이 만든 Peer Pressure - DS투자증권, BUY
02월 27일 DS투자증권의 김수현 애널리스트는 두산에 대해 "자사주 12.2% 전량 소각 결정. 3차 상법 개정 우회하려는 일부 기업들에게 Peer Pressure로 작용할 전망: 이번 3차 상법 개정의 특징 중 하나는 신기술 도입 또는 재무구조 개선 등 경영상 목적이 인정되는 경우 주총 결의를 통해 자사주를 소각이 아닌 방식으로 처분할수 있게 예외 조항을 뒀다는 점이다. 이는 이번 3차 상법 개정의 보완점으로 지적 되어 왔고 실제 일부 기업에서 이러한 예외 조항을 악용해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우회하려는 시도가 일어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두산의 이번 결정은 다른 지주회사들에게 상당한 Peer Pressure로 작용할 전망이 다. 현재 SK실트론 인수라는 대형 M&A를 추진 중인 상황에서 추가로 대형 M&A 한 건 이상이 가능한 기회 비용을 감수하면서까지 전량 소각을 택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밖에 없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