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에프아이의 프리미엄 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 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은 프로골퍼 윤이나를 모델로 기용한 2026 봄여름(SS) TV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4일 밝혔다.
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은 SBS 골프 채널을 통해 TV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특별편성 프로그램 ‘로테이션 클럽’ 및 ‘2026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중계방송 시간대에 맞춰 전파를 탄다. 테일러메이드 어패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접할 수 있다.
이번 캠페인에선 ‘퍼포먼스도 스타일도 100% 스윙을 위하여’라는 메시지를 앞세워 진화한 기술력과 스윙 메커니즘에 최적화된 설계를 강조했다. 골퍼들이 필드 위에서 필요로 하는 에너지와 퍼포먼스, 기능성과 스타일 등 양면성을 콘셉트로 담았다.
올 시즌 좋은 출발을 보이고 있는 팀 테일러메이드 소속 윤이나가 광고 모델로 나서 역동적 스윙 장면을 통해 기능성과 디자인이 결합된 제품 특징을 전달한다. 경기력 향상을 지원하는 ‘퍼포먼스 장비’로서의 역할을 생동감 있게 표현해냈다고 회사 측은 귀띔했다.
김봉구 한경닷컴 기자 kbk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