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2026 고객자문위원 발대식 개최

입력 2026-02-24 16:40
수정 2026-02-24 16:41

신한은행은 24일 ‘2026 고객자문위원 발대식’을 열었다. 이 은행은 금융소비자 보호와 편의성 제고를 위해 자문위원들과 수시로 만나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올해 고객자문위원에는 사이버범죄와 웹 접근성 분야의 전문가도 합류했다.

신한은행은 올해 고객자문위원회를 상품 및 서비스의 사전평가를 위한 신상품 분과와 고객 편의성 개선과 보이스피싱 예방에 초점을 둔 소비자 권익·자산보호 분과로 세분화했다.

박현주 신한은행 소비자보호그룹장은 “고객자문위원은 신한은행이 고객과 함께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핵심 파트너”라며 “분과별로 전문적인 운영을 통해 고객의 목소리를 더욱 깊이 있게 듣고, 이를 반영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