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해장학재단, 698명에 장학금 53억

입력 2026-02-23 17:49
수정 2026-02-24 00:16
공익법인 운해장학재단은 698명에게 2026년도 장학금으로 총 53억3500만원을 지원(사진)했다고 23일 밝혔다.

운해장학재단은 2013년 최평규 SNT 회장과 SNT다이내믹스, SNT모티브가 100억원씩 출자해 총 300억원 규모로 설립한 공익법인이다. 재단 설립 이후 장학금 167억원을 지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