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본업/부업 모두 업사이드 크다 - 하나증권, BUY
02월 23일 하나증권의 안도현 애널리스트는 대한항공에 대해 "1) 본업: 좌석 클라스 세분화가 가져올 성장성. 2) 부업: 현재 주가에는 항공우주 사업부가 반영되지 않았다. 3) 목표주가 32,000원으로 상향: 대한항공 단독 항공사로서의 기업가치(아시아나 제외)는 현재 10.2조원 수준이며, 아시아 나항공을 통합한 2028년에는 약 13.8조원까지 상승한다. 여기에 항공우주 사업부를 더하면 총 기업가치는 최소 15.5조원(현재 시총 대비 +66%)에 달한다. 현재 시총 대비 업사이 드는 65%이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항공우주 사업부의 수익성과 타임라인을 짐작하기 어렵고, 아시아나항공과의 합병 이후 전략 방향성이 구체화되지 않았기 때문에, 현 시점에서는 항공우주 사업부를 반영한 Valuation 상향 조정만 수행한다. Peer 대비 화물/항공우주등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안정적 수익성에 기반하여 Peer 대비 20% 할증한 목표 P/E 11 배, Peer 평균 P/B 1.2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를 32,000원으로 상향한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2,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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