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정관 장관 "미국과 긴밀히 소통…우호적 협의 지속해 나가겠다"

입력 2026-02-23 09:45
수정 2026-02-23 09:51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23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회의실에서 열린 미국 IEEPA 판결 관련 민관합동 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김 장관은 이날 “정부는 국익 극대화라는 원칙 아래, 한-미 관세 합의를 통해 확보한 이익균형과 대미 수출여건이 훼손되지 않도록 미측과 긴밀히 소통하며 우호적 협의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