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슨, 강남·잠실 등 서울 주요 상권에 연달아 매장 개점

입력 2026-02-23 09:32
수정 2026-02-23 09:33

한화갤러리아의 자회사 베러스쿱크리머리가 운영하는 아이스크림 브랜드 벤슨이 다음달 강남, 잠실새내, 둔촌동 등에 신규 매장을 연달아 개점한다고 23일 밝혔다.

유동인구가 많은 상권과 주거 밀집 지역을 동시에 공략해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로서 입지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강남역점은 역에서부터 도보 4분 거리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다. 잠실새내점과 둔촌점은 서울종합운동장, 올림픽공원 등과 인접해 나들이객 수요를 흡수할 수 있으며 인근 아파트 대단지를 기반으로 한 배달 수요 확보에도 유리한 입지를 갖췄다.

베러스쿱크리머리 관계자는 “앞으로도 핵심 상권과 생활권을 아우르며 더 많은 고객에게 벤슨 아이스크림의 프리미엄 가치를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